아침 출근길 회사 빌딩, 하필 엘리베이터 버튼 앞에 서 버린 당신. 뛰어오는 사람을 ‘열림’으로 기다릴지, ‘닫힘’으로 두고 갈지 그 자리에서 정하는 게임입니다. 기다리면 호감을 사지만 시계는 흘러가고, 닫으면 시간은 지킬 수 있지만 눈앞에서 문이 닫힌 사람의 “앗…” 하는 얼굴이 남습니다.
천천히 걸어오는 부장님, 전력으로 뛰어오는 신입, 타는 건지 안 타는 건지 모를 폰 보는 사람, 맨날 2층에서 내리는 사람, 카트를 끄는 택배 기사님…. 걸음걸이와 들고 있는 물건으로 ‘기다려야 할 사람인지’를 읽고,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 출근 시간에 맞춰 도착하세요. 자세한 내용은 게임 방법을 참고하세요.
‘오늘의 한 주’는 날짜마다 모두가 같은 사람, 같은 순서로 플레이하므로 눈앞에서 문을 닫은 사람 수나 엔딩을 X나 카카오톡 등에 공유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이나 설치 없이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