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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방법

어떤 게임인가요?

‘엘리베이터, 닫겠습니다’는 아침 출근길 회사 빌딩의 엘리베이터에서, 뛰어오는 사람을 ‘기다릴지(열림)’ ‘두고 갈지(닫힘)’를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게임입니다. 1층 로비에서 사람을 태우고, 출근 시간 전에 내 사무실이 있는 8층에 도착하는 것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동안 반복합니다. 한 판은 약 3분입니다.

화면 보는 법

조작

하루의 흐름

  1. 로비: 사람들이 안쪽에서 걸어옵니다. 속도, 표정, 들고 있는 물건이 저마다 다릅니다
  2. 판단: ‘열림’을 눌러 기다릴지, ‘닫힘’을 눌러 출발할지. 보였는데 타지 못한 사람은 ‘눈앞에서 문을 닫은 사람’이 됩니다
  3. 상승: 탄 사람이 각자 가는 층을 누릅니다. 중간 층에 설 때마다 시간을 손해 봅니다(내릴 사람이 다 내리면 ‘닫힘’으로 빨리 출발할 수 있습니다)
  4. 중간 층: 수요일부터는 중간 층에서도 사람이 뛰어옵니다. 거기서도 다시 판단입니다
  5. 도착: 8층에 도착한 시각과 그날의 호감도로 평가가 나옵니다

등장인물

인물특징기다리면닫으면
부장님천천히 걷는다. 빨간 넥타이와 사원 배지호감도가 크게 오른다호감도가 크게 떨어지고, 다음 날 “자네, 어제…” 소리를 듣는다
신입전력으로 뛰어온다고마워한다닫히는 문에 뛰어들어 끼인다(문이 다시 열린다)
동료평범하게 걸어온다조금 호감을 산다조금 어색해진다
미화원님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온다“늘 고마워요.”영향은 거의 없다
폰 보는 사람휴대폰을 보며 걷는다. 탈지 안 탈지 모른다안 타고 그냥 지나갈 때도 있다(순수한 시간 손해)가끔은 사실 타고 싶었다
2층 사람가볍고 씩씩하다2층에 서서 시간 손해“계단으로 가면 될 텐데” 하는 속마음
택배 기사님카트를 밀고 있다(3명분)꽉 차 있으면 정원 초과 부저가 울린다특별한 영향 없음
부장님 닮은 사람부장님과 똑같이 생겼지만 넥타이가 파랗고 사원 배지가 없다(다른 회사 사람)7층에 설 뿐특별한 영향 없음
사장님금요일에 등장. 아주 천천히 걷는다호감도가 아주 크게 오른다아주 크게 떨어진다

요일별 난이도

요일로비에 오는 사람 수새로 등장하는 사람
월4명부장님, 신입, 미화원님 등 구별하기 쉬운 사람만
화5명폰 보는 사람
수6명2층 사람, 중간 층에서 타는 사람
목7명택배 기사님(정원 초과), 부장님 닮은 다른 회사 사람
금8명모두와 사장님. 아침 회의가 있어서 집합은 8:55

점수와 엔딩

그날의 점수는 ‘지각하지 않은 보너스 50점 + 출근 시간 몇 초 전에 도착했는지(게임 안의 초)의 절반 + 그날의 호감도×2’입니다. 지각하면 그날은 0점. 5일 동안의 합계가 그 주의 점수가 됩니다. 미화원님을 5일 모두 기다리면 숨은 보너스가 있습니다.

칭호는 그 주의 점수로 정해집니다: 900점 이상 ‘아침의 문지기’, 700점 이상 ‘배려의 달인’, 500점 이상 ‘평범한 직장인’, 1점 이상 ‘닫힘 버튼 연타왕’, 0점 ‘지각 단골’.

금요일이 끝나면 지각하지 않은 날 수와 호감도에 따라 엔딩이 갈립니다. “부장님이 내 이름을 외우다” “‘열림 버튼’이라는 별명이 생기다” “개근했지만 아무도 말을 안 건다” 등 모두 5가지. 본 엔딩의 수는 타이틀 화면에 나옵니다.

오늘의 한 주와 연습

요령